주체110(2021)년 8월 12일 목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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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식문건
  • 61.
  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연구소 정책연구실장 담화
    03.02
  • 62.
    미국은 미련하고 조폭한 악담질을 해댄 대가를 고통스럽게 치르게 될것이다
    02.26
  • 63.
    총련중앙회관에 대한 일본우익반동들의 총기테로범죄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
    02.26
  • 64.
    미국과 일본반동들의 전쟁광란은 평화의 파괴자로서의 추악한 정체만을 드러낼뿐이다
    02.23
  • 65.
   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미국의 무모한 핵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자
    01.29
  • 66.
    해내외의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
    01.25
  • 67.
    치떨리는 특대형도발망동을 결단코 용납하지 않을것이다
    01.24
  • 68.
  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
    2월 8일을 조선인민군창건일로 의의있게 기념할데 대하여
    01.23
  • 69.
    자주와 정의의 힘을 당할자 세상에 없다
    12.30
  • 70.
    그 어떤 제재압박소동도 가차없이 짓뭉개버리며 우리가 선택한 길로 더욱 힘차게 전진해나갈것이다
    12.26
  • 71.
  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성명
    12.25
  • 72.
  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
    11.30
  • 73.
    미국은 극악무도한 반공화국적대소동에 광분할수록 그만큼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
    11.23
  • 74.
  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부상 최희철 담화
    11.17
  • 75.
  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
    11.12
  • 76.
    미국의 비렬한 반공화국《인권》소동은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다
    11.05
  • 77.
    정의와 민심에 도전해나서는 천하역적무리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려야 한다
    11.05
  • 78.
   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모독한 대결광신자는 추호도 용서치 않는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
    11.04
  • 79.
    무모한 군사적공모결탁은 침략자, 도발자로서의 범죄적정체만을 드러낼뿐이다
    11.03
  • 80.
    남조선당국은 어리석은 개꿈에서 깨여나 현실적인 사고와 판단을 하는것이 좋을것이다
    10.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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