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체110(2021)년 8월 12일 목요일
검색 날자별보기
  • 혁명활동보도
  • 혁명일화
  • 공식문건
  • 오늘의 조선청년
  • 국제
  • 사진
조선어 English
공식문건
  • 81.
    조선-유럽협회 대변인담화
    10.03
  • 82.
    무모한 객기와 미련한 망동으로 미국이 얻을것이란 더 큰 수치와 파멸뿐이다
    10.01
  • 83.
    전세계의 비난과 규탄, 저주를 받고있는 백악관의 늙다리미치광이
    09.30
  • 84.
  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제재피해조사위원회 대변인담화
    09.30
  • 85.
    10.4선언발표 10돐에 즈음한 북, 남, 해외 공동호소문
    09.28
  • 86.
    세계 여러 나라 정당들에 보내는 공개편지
    09.26
  • 87.
    세계 여러 나라 국회들에 보내는 공개서한
    09.26
  • 88.
    주체조선의 청년대군은 500만 핵폭탄이 되여 죄악의 땅 미국을 통채로 날려보낼것이다
    09.26
  • 89.
    미국은 우리 민족을 함부로 건드린 죄악의 대가를 가장 혹독하게 치르게 될것이다
    09.24
  • 90.
    분별없이 날뛰는 전쟁미치광이인 트럼프패거리들을 정의의 불도가니속에 처넣을것이다
    09.24
  • 91.
    총련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비렬하고 유치한 차별행위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
    09.24
  • 92.
    일본반동들은 재일조선동포자녀들에 대한 모든 부당한 차별행위를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
    09.23
  • 93.
    남조선당국은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고 저들의 비참한 신세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아야 한다
    09.17
  • 94.
    민심을 무참히 짓밟고 《싸드》추가배치를 강행한 역적무리들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
    09.15
  • 95.
    괴뢰당국은 경망스러운 추태가 불러올 파국적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는것이 좋을것이다
    09.15
  • 96.
    미국과 추종세력들은 우리 천만군민의 서리발치는 멸적의 기상을 똑바로 보아야 한다
    09.14
  • 97.
  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
    09.12
  • 98.
   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는 미제침략군의 남조선강점을 더는 용납할수 없다
    09.09
  • 99.
    눈앞의 현실을 보지 못하고 푼수없이 놀아대다가는 감당 못할 재난만을 뒤집어쓰게 될것이다
    09.09
  • 100.
    무모하고 어리석은 객기를 부릴수록 말로가 더욱 비참해진다는것을 알아야 한다
    09.08
  • 1
  • 2
  • 3
  • 4
  • 5
  • 6
  • 7
  • 8
  • 혁명활동보도
  • 혁명일화
  • 공식문건
  • 오늘의 조선청년
  • 국제
  • 사진
Copyright © 2021 by The Youth Sinmun. All rights reserved.
ㄱ-7202284